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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취재요청서] '혐오·역사왜곡 표현 교사‧학생 인식 조사' 결과..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날짜 : 2026.7.6.(월)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취재요청서] '혐오·역사왜곡 표현 교사‧청소년 인식 조사' 결과 발표 기자간담회
교실 깊숙이 들어온 혐오 표현,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
■ 일시 : 2026.07.07.(화) 10시
■ 장소 : 서비스연맹 3층 회의실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 82 광산빌딩)
■ 내용 : '혐오·역사왜곡 표현 교사‧청소년 인식 조사' 결과 발표 및 기자간담회
* 사회 : 전승혁∥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순서
시간
진행자
여는 말
5‘
박영환∥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교사 인식 조사 발표
10‘
김지희∥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청소년 인식 조사 발표
10‘
진수영∥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교육실장
질의와 응답
15‘
■ 자료 : '혐오·역사왜곡 표현 교사‧청소년 인식 조사' 결과 자료
※ 발표 자료와 사진은 기자 간담회 후 홈페이지 업로드 및 전교조 기자 단톡방 전송 예정
■ 문의 : 현경희 전교조 대변인 (010-4690-2670)
■ 기자 간담회 취지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일부 학생 선수들이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해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친 사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그러나 이는 일부 학생의 일탈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라 온라인 공간에서 확산된 혐오와 역사왜곡 문화가 학교와 교실, 학생 문화 전반으로 스며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심각한 교육적 경고입니다. 이제 학교는 혐오와 차별, 역사왜곡 표현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건이 아닌 일상적인 교육 과제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이러한 현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혐오·역사왜곡 표현 인식 조사'를 실시했고, 전국 교사 1000여 명과 청소년 1600여 명이 응답했습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실제 실태와 교사·학생들의 인식, 교육적 대응의 한계와 어려움을 조사 결과를 통해 공개하고, 혐오와 역사왜곡 표현으로부터 학생과 학교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교육적·사회적·제도적 과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2026년 7월 6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