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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취재요청서]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 관련 기자회견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날짜 : 2026.5.26.(화)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취재요청서]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 관련 기자회견
경기도교육청은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에 대한
특별감사를 즉각 실시하라!
■ 일시 : 2026.05.27 (수) 오후 2시
■ 장소 : 청와대 분수대(사랑채) 앞
■ 주관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사회 : 양혜정∥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무총장
순서
진행자
여는 말
박영환∥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경과 보고
허원희∥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정책실장
현장 발언
노수안∥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사립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이재민∥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
■ 자료 : (사진) 기자회견 이후 전교조 홈페이지 및 전교조 기자 단톡방 게재
■ 문의 : 현경희 전교조 대변인 (010-4690-2670)
■ 기자회견 취지
이번 기자회견은 공익제보 이후 재단의 조직적 괴롭힘과 보복에 시달리다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의 죽음에 대해 교육 당국의 책임을 묻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고인은 학교 내 비리를 제보했고, 실제 감사 과정에서 30억 원대 회계 부정과 횡령 의혹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교사는 보호받지 못한 채 업무 배제와 고립, 반복된 고소·고발과 징계 속에서 극심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익제보 교사를 죽음으로 내몬 사학 재단의 보복 행위와 이를 막아내지 못한 교육청의 무책임이 함께 빚어낸 참담한 결과입니다. 특히 공익제보 이후 이어진 괴롭힘과 징계 과정, 감사 이후 후속 조치 전반에 대해 교육청 차원의 철저한 검증과 책임 규명이 필요합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경기도교육청에 해당 사립고와 재단에 대한 즉각적인 특별감사 실시, 관련 자료 공개, 책임자 문책과 엄정 조치, 공익제보 교사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고인의 억울한 죽음이 묻히지 않도록, 사학 비리와 보복 탄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기자님들의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6년 5월 26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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