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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취재요청서]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근본대책방안 발표 기자회견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날짜 : 2026.5.19.(화)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취재요청서]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근본대책방안 발표 기자회견
현장체험학습 문제해결의 핵심은 이것이다!
학교안전사고에서
업무상과실치사상죄(형법 제268조)
적용을 제외하라!
■ 일시 : 2026.05.20. (수) 오전 10시
■ 장소 : 청와대 분수대 (사랑채) 앞
■ 주관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사회 : 양혜정∥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무총장
순서
진행자
여는 말
박영환∥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현장발언 1
전남 사건 관련 교사
현장발언 2
전승혁∥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김지연∥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 자료 : (사진) 기자회견 이후 전교조 홈페이지 및 전교조 기자 단톡방 게재
(참고자료) 붙임자료
■ 문의 : 현경희 전교조 대변인 (010-4690-2670)
■ 기자회견 취지
지난 4월 2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발표한 ‘2026 현장체험학습 실태조사’ 결과는 언론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대통령과 전 국민이 일선 학교의 현장체험학습 위축에 주목하게 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러한 문제 제기와 여론의 요구로 오는 5월 말 현장체험학습 위축과 관련한 대책 방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현장의 불안과 혼란은 단순한 안전요원 확대나 일회성 보완책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교사들이 안전사고와 민형사상 책임의 부담 속에서 현장체험학습을 포기하게 된 이유를 제대로 짚지 못한다면, 이번 대책 역시 여론을 의식한 보여주기식 처방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전교조는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핵심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내놓는 기자회견을 열려고 합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2026년 5월 19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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